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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얼마나 외형적인 모습들을 따지고 있으며..
왜..그들의 내면을 보지 못한채
그들이 나와 같아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걸까..

나는 진정 알려하지 않은채 내가 알고있다고 자만을 하고
나의 기준으로. 나의 적고 적은 경험만으로 모든것을 설명하려 했을까..

나의 생각속에서 나는 너의 벗이며
나의 생각속에서 너는 나의 벗이다

하지만 내가 아는 너는 진정 네가 아니었구나..
...
* 한준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1-2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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