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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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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ticketpark.com/Main/Past_Goodsinfo.asp?GoodsCode=022151
Subject  
   2002 시·월·에·눈·내·리·는·마·을

세부일정
... 2002년 10월 26일(토) 7시/ 27일(일) 6시 30분
... SR석 60,500원 / R석 55,000원 / S석 44,000원 / A석 33,000원(부가세 포함)

문의사항
.... 기 획 : (주)좋은콘서트 cindy@goodconcert.com
.... 문 의 : Tel. 02)575-3003

공연정보

2002 좋은콘서트 시.월.에.눈.내.리.는.마.을 - 이문세 이소라 조규찬


첫눈에 이루어지는 사랑이 있기에
올해 시월에도 첫눈이 내립니다

2002 좋은콘서트 시월에 눈내리는 마을
이문세 이소라 조규찬

아직 고백하지 못한 연인들
사랑의 기쁨에 가득찬 연인들
치유되지 못하는 사랑의 아픔을 앓고 있는 사람들
누군가 새로운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들
다시 사랑의 작은 소중함을 찾고 싶은 오래된 연인들…

이 모든 사람을 위해
이문세, 이소라, 조규찬이 하나가 되어 시월에 첫눈을 내립니다.

아스라한 옛사랑의 추억을 들려주는 이 문 세
어떤 사랑이라도 마법처럼 이루어지게 만들어 주는 이 소 라
사랑의 아픔에서 새로운 사랑을 찾는 조 규 찬

사랑을 마법처럼 첫눈에 이루어지게 만드는 시월의 첫 눈을…

해마다 10월이면 라디오를 통해 흘러나오던 노래가 있었다.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지금 그 자리에는 노래가 아닌 공연하나가 해마다 10월이 되면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만들고 있다.
바로 좋은콘서트가 매년 10월의 마지막 주말에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개최하는 <시·월·에·눈·내·리·는·마·을>

'고백하지 못한 연인들을 위한 콘서트'
'한편의 동화와 같은 콘서트'
'슬픈 영화보다 더 가슴이 저며오는 콘서트'

기존 공연과는 달리 아티스트에 의존하는 공연이 아닌 동화와 같이 잘 짜여진 스토리와 환상적인 무대 그리고 감동의 절정에서 공연장 전체에 내리는 시월의 첫눈까지…
이처럼 "시·월·에·눈·내·리·는·마·을"을 설명하는 다양한 표현은 본 공연이 다양한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는 의미이다.

사랑을 기다리는, 사랑에 빠져있는, 사랑의 슬픔을 간직한 사람이라면 누구든 공감할 수 있는 빼어난 선곡과 환상적인 무대연출로 하여금 관객들은 한편의 동화속에 함께 있는 듯한 착각을 주는 것이다.
예매 전 인터넷을 통해서 받은 사랑 고백을 공연 중 대형 영상을 통해서 그 소중한 고백들을 보여 주며 공연의 하이라이트 부분에서는 하늘에 띄운 대형 애드벌룬에서 관객석 전체에 시월의 첫눈을 내린다.

1999년 김현철 이소라 윤종신, 2001 박효신 이소라 성시경…
그리고 2002 이 문 세 이 소 라 조 규 찬

올해 <좋은콘서트 시·월·에·눈·내·리·는·마·을>에는 이소라, 이문세, 조규찬의 무대로 꾸며진다.
이문세와 이소라는 이미 두 곡의 듀엣곡을 각자의 앨범에 담을 정도로 누구보다 음악적인 친분이 두텁다. 조규찬 역시 이소라와 듀엣곡을 1집에 담고 있으며 이번에 새로 나오는 그의 앨범에도 이소라와 함께 듀엣곡을 담을 예정. 조규찬은 이소라에게 많은 곡들을 선사했으며 이소라의 보컬 프로듀서로서 오래전부터 함께 해왔다.
그동안 누구보다 음악적으로, 개인적으로 친분을 쌓아온 세 사람의 이번 무대는 보다 감미롭고 서정적인 무대로 많은 이들에게 진한 감동을 전해주게 될 것이다.

이문세는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한 새 앨범 '빨간 내복'을 출시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소라 역시 오랜만에 내놓는 새 앨범 'Sora's diary'을 다음주에 선보인다. 조규찬 역시 공연 즈음에 준비해온 새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렇게 세 명의 아티스트 모두가 새 앨범을 내놓는 시점에 이루어지는 공연이란 점도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고 있는 한 요인이 되고있다.
이 세 아티스트의 새 노래를 이번 공연을 통해서 가장 먼저 들을 수 있는 기회.

"시·월·에·눈·내·리·는·마·을"가 시작된지 벌써 4년째. 그 만큼 수 많은 사랑에 관한 사연들이"시·월·에.."와 함께 해왔다. 사연공모게시판에는 "시·월·에…"에 함께한 수많은 사연들이 빼곡하게 들어차 있다.

젊은 남녀가"시·월·에·눈·내·리·는·마·을"에 왔다가 사랑을 느껴 그다음 해의 '시.월.에.눈.내.리.는.마.을'에는 부부가 되서 함께 공연장을 찾는다는 사연.
다음해 공연도 함께 하자고 굳게 약속했지만 헤어지게 되어 올 해 공연에 와서 그 사람을 기다리겠다는 사연.
지난해에는 여자 친구들끼리 왔었는데 올해는 남자친구를 만들어서 오기로 내기를 한 사연 등 수많은 사랑 이야기가 공연과 함께 쌓여가고 있다.

올해에도 동화의 한 장면 같은 무대와 빼어난 선곡으로 선보이게 될 "2002좋은콘서트 시·월·에·눈·내·리·는·마·을"에는 또 새로운 사랑이야기들이 시작될 것이다.
* 한준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1-2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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