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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貴愛 
Subject  
   청첩장
2006년도 다 가는데 이곳은 여전히 2005년에 멈춰있네.

아래 한준이 글을 읽고 [23]을 눌러버렸어..글들을 대강 훑었다.

할일없지..아암..그렇고 말고..

그래도 이렇게 되돌려볼 추억-_-이 있다는 사실마저

잊고 지낸것 같아서, 감회가 새롭더라.

이제 그냥 들어와보는 사람도 극히 드문것 같은데

2006년에도 여전히 모두를 위해 이곳을 간직해주고 있구나..

다들 잘 지낸다고 생각을 하고있다.

대학 입시를 목표로 하던 몇년전의 불안감들이 우스운

그런 기로에 서있겠지.

..여기서 스톱-_- 크하핫.

그저 안부나 묻고 싶었어. 간혹 들르는 사람 있으면

내가 누군지 몰라도 그냥 잘 있다고 남겨보길 바라면서^ㅡ^

그럼,

나는 이만-

할룽 ::: 나잘있어팍괘
병규 :::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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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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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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